2009년 쇼핑몰 통해 공개.. 비키니 입고 엉덩이 위 타투 공개
▲김준희과거비키니(사진=인터넷게시판)
김준희의 연하 남친(남자친구)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김준희 과거 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김준희는 최근 트렌디채널 '김준희의 트렌디 랭퀸쇼2'에서 8세 연하의 남친 자랑을 늘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희는 "(남자친구가) 워낙 듬직해서 오빠 같기도 하고 아빠 같기도 하다"며 에너지가 넘쳐 나와 코드가 잘 맞는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에너지가 넘쳐서 힘들지 않느냐"고 묻자, 김준희는 "내가 체력이 어마어마해서 오히려 남자친구가 힘들어 한다"면서 "체력유지 비결은 운동과 식습관이며, 정신력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김준희의 과거 사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해당 과거 사진은 김준희가 2009년 자신의 쇼핑몰을 통해 공개한 것으로, 김준희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는 엉덩이 위에 새겨진 타투(문신)를 뽐내고 있다.
김준희 연하남친 소식과 과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준희 연하남친, 정말 좋겠다", "김준희 몸매 진짜 최고인 듯", "김준희 연하남친, 어떨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