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가 만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라는 콘셉트의 이번 광고에서 고창석은 ‘엉덩이 춤’, 일명 ‘산타 댄스’를 선보이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고창석은 맛깔난 표정연기로 촬영 내내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었을 뿐 아니라 함께 출연하는 김준현, 샘 해밍턴과 쉬는 시간에도 틈틈이 엉덩이 호흡(?)을 맞추며 깜찍한 산타 댄스를 완성시켰다는 후문이다.
베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고창석이 산타를 재미있게 표현해주신 덕분에 ‘산타가 만든 케이크’라는 콘셉트를 잘 살릴 수 있었다. 특히 고창석, 김준현, 샘 해밍턴 세 사람이 ‘환상의 케미’라고 해도 무색할 만큼 너무 잘 어울려서 촬영장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고 전했다.
고창석은 KCC 홈씨씨,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베이직 하우스, LG 유플러스 등에 이어 이번엔 베스킨라빈스 광고의 모델로 발탁되며 또 한 번 광고 대세임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