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김새론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화제된 가운데 과거 엄마와 찍은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김새론은 지난 21일과 22일에 걸쳐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최근 동정을 전한 사진 몇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13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폭풍 성장’한 모습이 눈에 띈다.
김새론은 긴 생머리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고 유독 긴 다리를 부각시킬 수 있는 하의 패션으로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 9월 27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우리 셋 업고 촬영장 다니며 나와 동생들 케어하고, 늦은 밤 밥 한술 제대로 못 드시고 또 내 촬영 와서 날 업고 집으로 가고, 새벽에 와서 또 밤새 집안 일하고 동생들 밥 먹여서 학교 보내고 내 도시락 싸서 촬영장 보내고. 나한테는 엄마의 존재가 너무나도 커. 앞으로는 나도 점점 생각도 많아지고 크니깐 엄마 더 많이 이해해 줄 수 있을 거 같아. 엄마 14년간 키워준 것부터 모든 게 다 고맙고 많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엄마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새론의 엄마는 최강 동안을 과시해 주목을 받았다.
‘김새론 폭풍성장’ 사진에 누리꾼들은 “김새론 폭풍성장, 귀엽다”, “김새론 폭풍성장, 벌써 저렇게 크다니”, “김새론 폭풍성장, 아저씨에 나올 때가 엊그제 같은데”, “김새론 폭풍성장, 원빈도 나이 실감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