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테디열애(사진=한경DB)
배우 한예슬(32·본명 김예슬이)과 음악PD 테디(35·본명 박홍준)가 열애중임을 인정했다.
한예슬 측 관계자는 2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예슬과 테디가 지난 5월부터 조심스럽게 교제를 시작했다”며 “한예슬이 YG엔터테인먼트 행사에 참석했다가 테디를 만나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앞서 여성지 우먼센스 12월호는 한예슬과 테디가 6개월 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예슬과 테디는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5월 이후 연인으로 발전,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고 했다.
이어 우먼센스는 “주로 늦은 시각에 음반작업을 하는 테디를 위해 한예슬이 생활 패턴을 바꿔, 새벽 시간을 이용해 만나고 있다”며 “둘의 데이트는 테디가 대표 프로듀서로 있는 YG엔터테인먼트 식구들도 알고 있는 사실”이라는 목격담을 덧붙였다.
한예슬 테디 열애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 테디 열애 쇼킹하다", "한예슬 테디 열애 예쁘게 사귀세요", "한예슬 테디 열애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현재 할리우드 진출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으로 가요계 데뷔한 후 음악PD로 전향해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인 빅뱅, 2NE1 앨범을 프로듀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