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월 통합청주시 출범을 앞두고 청주대학교 우암동에 분양하는 도시형생활주택 ‘청대앞 캠퍼스타워’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 전망이다. 11월 분양 예정인 ‘청대앞 캠퍼스타워’는 청주대학교 정문 앞에 위치한다. 최근 오피스텔의 대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도시형생활주택으로 내년 7월 통합청주시 출범을 앞두고 더 많은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 단지이다.
지난 해 세종시의 배후도시로써 주목을 받기 시작한 청주권 부동산은 청주시ㆍ청원군의 통합 소식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오창과학산업단지, 청주테크노 폴리스,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영향을 주는 호재들이 이어지면서 청주시 부동산의 ‘옥석’을 가려내기 위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청대앞 캠퍼스타워’가 분양되는 청주시 상당구 우암동의 매매시세는 매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교직원 및 임직원들을 비롯해 대학생들의 탄탄한 수요 덕에 ‘안정적인 임대 사업지’로 평가 받는데 이어 최근 통합청주시 호재로 직장인들의 수요가 더해져 미래에 대한 기대심리도 작용하고 있다.
또한 이곳에 세워질 ‘청대앞 캠퍼스타워’는 고층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이번 ‘청대앞 캠퍼스타워’는 지하 3층 지상 20층 규모로 299세대가 분양된다. 근린생활시설 및 휘트니스센터, 북카페, 하늘정원, 캠퍼스광장 등 다양한 입주민 부대시설을 포함하고 있어 높은 주거가치를 자랑하고, 고층 건물로써 스카이라인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저금리시대에 마땅한 투자처가 없는 투자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는 대학가의 수익형부동산은 확실한 대학생 임대수요와 그로인한 안정적인 수익률이 보장된다는 점이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청대앞 캠퍼스타워 관계자는 “실제로 작년 7월에 분양한 익산 원광대앞 도시형생활주택은 안정적인 임대수요와 수익률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으로 분양초기에 100% 계약완료 했고, 현재는 프리미엄까지 형성되어 거래되는 사례로 보아 입지여건이나 환경이 유사한 청대앞 캠퍼스타워의 성공 또한 예상된다.”고 전했다.
▲통합 및 산업단지 개발 등 지역호재와 ▲안정적인 임대수요의 캠퍼스 입지를 자랑하며 ▲수요자들의 관심사로 떠오른 도시형생활주택 형태의 ‘청대앞 캠퍼스타워’는 청주시 상당구 우암동 237-13번지에 건설되며 11월 중 견본주택 오픈을 앞두고 있다.
문의 : 043)258-9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