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총리와 나’ 윤아 대본 사랑… 보고 또 보고 별명은 ‘대본벌레’?

메뉴

전체기사

‘총리와 나’ 윤아 대본 사랑… 보고 또 보고 별명은 ‘대본벌레’?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12-04 01:01

▲'총리와나'윤아대본앓이
▲'총리와나'윤아대본앓이

‘총리와 나’ 윤아의 알록달록한 대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KBS2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측은 빈틈 많은 파파라치 남다정 역을 맡은 윤아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1일 공개된 사진에서는 앉으나 서나 대본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집중하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휴식시간은 물론 촬영직전까지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는 모습으로 ‘총리와 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짧은 휴식시간에도 대본 연습을 위해 촬영장 한켠에 있던 청소차 위에 앉아 대본을 보거나 대걸레를 놓아 두는 것도 잊은 채 대본에 집중하는 윤아의 모습은 저절로 엄마미소를 짓게 한다.

특히 알록달록한 갖가지 색의 포스트 잇으로 꼼꼼하게 표시해 둔 ‘윤아표 대본’은 윤아의 꼼꼼하고 깔끔한 성격뿐만 아니라 알록달록 소녀감성이 묻어나 누가 봐도 ‘윤아답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 빨간펜으로 꼼꼼히 그어진 밑줄과 빼곡히 적힌 메모 또한 윤아의 노력과 '총리와 나'에 대한 열의를 엿볼 수 있다.

이에 대해 ‘총리와 나’ 제작진은 “윤아는 현장에서도 ‘대본벌레’로 불릴 정도로 틈만 나면 대본을 본다. 이범수는 물론 윤시윤 등 모든 상대 배우들과 친하게 지낼 뿐만 아니라 촬영전에는 틈틈히 대본연습을 하는 등 열심히 하는 모습에 스태프들이 엄지손을 올릴 정도다”며 윤아의 남다른 대본사랑을 혀를 내둘렀다.

윤아의 ‘대본 앓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색깔부터 남다른 윤아표 대본~ 깔끔한 윤아 답네”, “청소차에 걸터앉아 공부하는 여배우라니~윤아 열정 대단대단!”, “열공모드 윤아네~ 전교 1등 할 것 같은 포스! ‘총리와 나’ 본방사수할게~”, “눈에서 레이저 나올 듯!”, “대본 앓이하는 윤아보며 나는 남다정 앓이 준비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를 담는다. 오는 9일 첫 방송 이후 매주 월-화요일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83,000 ▲56,000
비트코인캐시 370,300 ▼1,000
이더리움 3,258,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0
리플 1,756 ▼6
퀀텀 1,203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98,000 ▼43,000
이더리움 3,260,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20
메탈 368 ▲1
리스크 265 ▼1
리플 1,755 ▼7
에이다 303 ▲1
스팀 7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9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371,000 ▲1,000
이더리움 3,258,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20 ▼50
리플 1,756 ▼5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