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사진=콩한자루블로그캡처)
‘장윤정 안티 블로그’의 운영자 A씨가 장윤정에 관한 비난글을 올려 파문이 일고 있다.
‘장윤정 안티 블로그’의 운영자 A씨는 7일 블로그에 장윤정의 임신 소식에 대해 “장윤정은 결혼을 엄마와의 싸움에서 방패막이로 이용하더니 이제 임신 사실도 방패로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이 장윤정을 고발했다고 밝히며 “수사를 피하기 위해 임신 사실을 이용한 것이다. 보통 임산부는 경찰이 소환을 잘 안한다. 법적으로 안하도록 하는건 아니지만, 만약 임산부를 조사했다가 유산이라도 되면 책임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A씨는 “자신의 아기까지 엄마와의 싸움에 끌어들이는 장윤정의 치졸한 생각을 이해 할 수가 없다. 이렇게라도 해서 진실이 감춰지기를 바라는 장윤정이 불쌍하기도 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경찰이 장윤정을 임신 사실로 소환을 안 한다면 초음파사진 및 임신사실 확인서를 요청할 것”이라며 “설마 그것 조차 위조하지는 않겠지, 엄마의 이혼소송 때 소송자료 위조한 것 처럼”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A씨는 “진정 (장윤정이) 임신을 했다고 해도 축하하기에는 내 양심이 허락하지 않는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또 앞서 ‘장윤정 안티 블로그’에는 자신을 장윤정 어머니라고 밝힌 사람이 장문의 글로 장윤정을 비난하는 글을 게재해 화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