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헤네스, 해외 시장 '돌풍' 거세다

메뉴

전체기사

헤네스, 해외 시장 '돌풍' 거세다

한창호 기자

기사입력 : 2013-12-13 13:46

28개국 수출에 국내시장 점유율 60% 수준...연구인력이 전직원의 40% 넘어

유아용 명품 전동차 기업인 헤네스(대표 민경균 www.henes.co.kr)가 해외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헤네스가 완구로 취급되던 유아용 전동차를 실제 '자동차'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데 성공한 것.

▲[3세대전동차BROON]
▲[3세대전동차BROON]

헤네스는 기존 미국, 중국, 유럽산 유아용 전동차 브랜드가 차지하고 있던 해외시장에 2012년 혁신적인 첨단 전자제어 기술이 적용된 헤네스M7를 출시해 1년만에 세계 28개국 수출과 국내 시장점유율 60%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현재 세계 어린이 완구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유아용 전동차의 기술이 1세대에 머무르고 있다. 반면, 헤네스는 끊임없는 도전과 자기혁신을 통해 2세대 전동차로 불리는 헤네스M7 개발했다. 아직까지도 헤네스M7의 기술력을 따라잡는 경쟁사가 없을 정도로 앞선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내년 초 3세대 전동차의 개막을 앞두고 있는 헤네스는 플랫폼,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태블릿 PC가 탑재된 스마트 전동차를 출시할 예정이다.

민경균 헤네스 대표이사는 “아이를 태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고기능, 안전성, 신뢰성을 반영한 제품을 개발하는데 주력했다”며 “그러한 개발 정신이 첨단 기능의 전동차를 탄생시켰고 소비자 마음을 움직였다”고 말했다.

▲[어린이의인체공학특성을고려한디자인설계]
▲[어린이의인체공학특성을고려한디자인설계]

헤네스는 전체 직원의 40%가 전문 연구 개발 인력으로 디자인팀, 기구 설계팀, IET팀(Intelligence Electronic Technology), 시험 제작팀 등 4개의 개발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헤네스는 디자인에서부터 개발,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자체 소화해 차별화된 경쟁우위를 확보했다.

특히, 디자인 단계에서는 기존 완구의 개념이 무색할 만큼 실제 자동차 개발에 적용되는 프로세스를 도입, 어린이의 인체공학적인 측면까지 고려하여 설계를 하고 이를 기초로 구조적, 물리적, 기능적 및 탑승 시 안정성까지 고려하여 유아용 전동차의 내.외부 기구설계를 진행한다.
또한, 다양한 전자적 기능 구현을 위해 IET팀에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개발을 수행하고 연구 개발 최종 단계에서 mok-up을 직접 제작하여 양산하기 위한 모들 절차를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BROON의구조적,물리적,기능을고려한기구설계]
▲[BROON의구조적,물리적,기능을고려한기구설계]

완구시장 관계자들은 글로벌 경쟁 브랜드들이 헤네스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따라오려면 향후 몇 년 이상이 걸릴 것이라 전망했다.

한편, 헤네스는 오는 12월 16일, 서울 삼성동 베어홀에서'2014년 BROON 지역 총판대리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BROON 대리점은 지역별로 대리점수를 제한하여 사업성을 높이고 창업비용을 적게 하는 방법으로 예비 창업주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헤네스의 '2014년 BROON 지역 총판대리점 사업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henes.co.kr)나 전화(070-4820-233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20,000 ▼81,000
비트코인캐시 370,300 ▼700
이더리움 3,254,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10
리플 1,753 ▼6
퀀텀 1,203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96,000 ▼80,000
이더리움 3,255,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0,650 0
메탈 368 ▲1
리스크 265 ▼1
리플 1,754 ▼7
에이다 302 ▼1
스팀 7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0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371,000 ▲1,000
이더리움 3,253,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0,620 ▼30
리플 1,754 ▼5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