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공식딜러 태안모터스가 훈훈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태안모터스는 지난 11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열린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및 모범청소년 장학결연식’을 통해 모범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및 모범청소년 장학결연식’에는 박청수 남부지검장을 비롯해 범죄예방위원 등의 관계인사 100여 명이 참석해 우수 범죄예방위원에 대한 수상을 했다. 또한 문제학생에서 어엿한 사회인으로 성장한 청년의 사례가 발표돼 참석자들과 관계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태안모터스는 모범청소년으로 선정된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의 밝은 미래와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범죄예방위원으로 장학금을 전달한 태안모터스 김용욱 전무이사는 “사회의 범죄예방뿐 아니라 모범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 결연식을 갖게 됐다”고 이번 장학결연식의 배경을 밝혔다.
태안모터스는 지난 2011년부터 영락보린원과 결연을 맺고 매해 ‘사랑의 책상’과 ‘사랑의 세탁기’ 등을 지원하며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영락보린원 전층에 유무선랜(Wi-Fi)를 설치해 영락보린원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자유롭게 시청각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태안모터스 관계자는 “영락보린원과 모범청소년 장학금뿐 아니라 앞으로도 사회공헌의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특히 어린 청소년들의 미래를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태안모터스는 2006년 아우디 공식딜러가 된 기업으로, 현재는 인천과 일산, 용산, 목동, 도곡로, 한강대로 등에 전시장과 수도권 곳곳에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