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금유예 20%, 분양가 60% 대출이자 지원, 발코니 무료 확장 등
전세난이 계속되면서 집 문제로 걱정하는 세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매매가 대비 전세가가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면서 쌀쌀해지는 날씨만큼이나 세입자들의 마음도 얼어붙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강 신도시 대림 e편한세상’이 6가지 파격적인 혜택을 내걸고 잔여세대를 분양하고 있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세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포 한강신도시 대림 e편한세상은 서울지역 중소형 전세금 수준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2013년 말 종료되는 양도세 감면은 물론 잔금유예 20%, 분양가의 60% 대출이자 지원, 취득세 지원,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이사 비용 지원 등의 파격적인 프리미엄 혜택을 내세운 것. 또한 실입주금 9천만 원부터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김포 도시공사가 시행하고 대림건설이 시공한 김포 한강신도시 대림 e편한세상은 지하 2층, 지상 12~29층 14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101~156㎡(156㎡ 분양마감)의 955세대 중대형 단지이다.
쾌적한 생활환경도 프리미엄급이다. 단지 인접지역에는 중심상업지구, 학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교육, 문화, 쇼핑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단지 앞 대규모 야생조류생태공원, 모담산과 운양산, 인근의 각종 공원들이 위치해 있어 자연의 혜택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부대시설도 특별하다.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센터 및 모든 주차시설을 지하로 설치하여 지상의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세대당 1.72대의 여유 있는 주차, 2.4m x 5.0m의 확장형 주차공간으로 대형 차량 및 SUV 차량도 넉넉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림 e편한세상 브랜드의 장점은 단지 내부에 고스란히 담겼다. 전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시스템 도입으로 관리비를 절감하고 세대별 알파룸으로 중대형의 메리트를 극대화했다. 단지의 50% 이상을 자연 친화적 조경으로 설계한 공원형 단지에, 한강변과 연계한 식물원식 테마별 조경으로 건강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아파트 개념을 한강신도시 내 최초로 도입했다.
김포 한강로 맨 앞자리에 위치해 여의도 20분대, 강남 40분대에 진입할 수 있으면 광역급행 M버스로 홍대, 신촌을 거쳐 서울역까지 30분대, 강남노선 추가로 강남역 4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앞으로 김포도시철도 104역사가 예정되어 있어 김포도시 철도 완공 시 서울지하철 5, 9호선 등으로 환승하면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역까지 50분만에 닿을 수 있고, 공항철도로 계양역 이용 시 인천지하철까지도 편하게 움직일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서북부지역에서 유일하게 ‘경기도에서 선정하는 가장 잘 지은 아파트’로 선정된 쾌거를 이루어 그 가치가 더 특별하다”며, “2015년 김포교육지원청 청사 이전 계획 및 단지 앞 CGV 입점 예정 등 다양한 개발 계획이 진행되고 있어 미래가치까지도 기대되는 아파트”라고 설명했다.
김포 한강신도시 대림 e편한세상 분양문의는 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