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민낯(사진=안현모조수빈트위터)
SBS 안현모 기자가 산타로 변신한 모습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예쁜 민낯 사진이 화제다.
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는 한 해 였지만 웃으며 마무리하기로 했다. 12월 견딜만 한 것 같다. 감사할 일들만 생각하며 눈물 뚝 그치기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지난해 김민준은 SBS 안현모 기자와의 열애를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김민준이 안현모와의 결혼계획을 묻자 자신이 요리를 더 잘한다고 밝혔다.
배우 김민준은 지난 10월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 여자친구 안현모 요리실력을 언급했다.
이날 김민준은 "엄태웅 아내가 만삭에도 현장에 도시락을 싸다줬다"며 "맛있어 다들 먹었다"면서 "요리 실력이 대단하다. 요리책 그대로 나온다"고 극찬했다.
이에 MC들이 김민준에게 "결혼할 생각은 없느냐"고 물었다. 이는 김민준이 작년부터 안현모 SBS기자와 공개연애를 한 것을 언급한 것이다.
그러자 김민준은 "결혼을 하고 싶은데 지금은 내가 요리를 더 잘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인 안현모와 결혼계획을 묻는 질문에 재치 있게 응수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성과 미모를 갖춘 안현모 기자는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케이블채널 SBS CNBC에 입사해 현재는 SBS로 옮겨 재직 중이다.
특히 안현모는 민낯 사진을 공개했음에도 불구, 뚜렷한 이목구비에 백옥 같은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굴욕없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안현모 민낯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안현모 민낯도 예쁘네", "안현모 민낯 맞아? 문신한 거 아닐까", "안현모 민낯이 더 외국인 같다", "안현모 민낯이 더 나은 듯. 화장하면 너무 외국인 같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