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방송 MBC에브리원 '엑소 쇼타임'은 그룹 엑소 멤버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후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난 엑소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루한(23) 카이(19·본명 김종인) 수호(22·본명 김준면)가 추운 겨울, 바다에 빠져 시선을 끌었다.
이날 바다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은 '모래뺏기'게임과 가위바위보를 하며 바다에 입수하는 내기를 했다. 내기에서 진 카이와 루한이 당첨됐고 수호는 리더로 동생들과 함께 바다에 빠지기로 결정했다.
카이는 멋진 면모로 시원하게 입수를 했고 수호와 루한 또한 바다에 빠져 눈길을 끌었다. 입수를 끝낸 세 명의 멤버는 덜덜 떨며 밖으로 나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들을 지켜보던 멤버 백현은 "나도 입수를 하려고 했는데 멤버들을 보니까 안 들어갈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엑소 쇼타임을 본 누리꾼들은 "엑소 쇼타임, 대박 재미있다", "엑소 쇼타임, 역시 대세돌 엑소!!", "엑소 쇼타임, 앞으로도 방송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