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은 뭐라고..” 윤도현 질문에 “덕담이냐, 취재냐” 웃음
▲이승기윤아수영(사진=SBS강심장/SBS한밤의TV연예캡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가 열애 사실을 밝힌 가운데 소녀시대 맴버 수영이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1월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MC 수영과 윤도현이 새해 덕담을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먼저 윤도현이 수영에게 “새해 벽두부터 윤아의 열애설이 나왔습니다. 지인들은 뭐라고 하던가요?”라며 이승기와 윤아의 열애에 대해 물었다.
이에 수영이 “덕담이냐, 취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좋게 봐 주셔서 내가 다 뿌듯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1일 오전 한 연예매체는 이승기와 윤아가 4개월 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으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자동차 데이트를 즐기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이승기와 윤아 양측은 "현재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사실을 인정하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승기 윤아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승기 윤아 열애, 너무 잘 어울려서 축하해주고 싶다”, “이승기 윤아 열애, 훈남 훈녀 커플이다”, “이승기 윤아 열애, 수영도 빨리 연애 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