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눈빛으로 환하게 미소 짓고 있어 평온하고 서정적 모습
▲‘꽃보다누나’이미연
tvN ‘꽃보다 누나’ 이미연의 여신포스 무모정 사진이 화제다.
4일 공개된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노천카페에 앉아있는 이미연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네 장의 사진은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이미연의 착한 눈빛과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에서 평온하고 서정적인 이미연의 모습을 느낄 수 있으며 원조 미인 이미연의 여신 포스가 그대로 담겨 있는 것.
특히 네 장의 사진 모두 자연스럽게 촬영한 것으로 모두 무보정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꽃보다 누나’ 시청자들은 “이미연 여신 포스! 대단하네요”, “‘꽃보다 누나’ 이미연의 우아하고 서정적인 매력이 물씬 풍겨요!”, “자연스러운 모습이라 더 예쁘고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꽃보다 누나’ 6회에서는 멤버들의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여행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이미연은 김희애와 함께 디오클레티안 궁전의 옥타고나 종탑 정상에 오르는 모습과 노란 붕대가 감겨있는 자신의 발을 공개하는 등의 또 다른 진솔함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