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깊이 파인 아찔한 의상으로 시청자들의 눈길 사로잡아
▲서유리파격노출의상(사진=해당방송캡처)
방송인 서유리가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선보여 화제다.
tvN 'SNL 코리아' 크루 김민교와 서유리가 12일 방송된 XTM '탑기어 코리아 5' 코너 '스태 랩타임'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서유리는 가슴을 드러낸 호피무늬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유리는 가슴이 깊이 파인 아찔한 의상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김민교와 서유리는 현재 애마를 각각 폭스바겐 비틀과 푸조 307cc라고 밝히는 등 자동차에 관한 에피소드와 운전 습관 등을 이야기했다. 특히 김민교는 90년대에 이미 친구 누나의 차였던 콜벳을 몰아보는 등 차에 대한 남다른 관심이 있었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서유리 파격 노출 의상에 누리꾼들은 "서유리 파격 노출 의상, 가슴골이 훤히 보이네" "서유리 파격 노출 의상, 호피무늬라서 더 섹시해 보여" "서유리 파격 의상, 객석에 앉은 남자 방청객 어떨까", "서유리 파격 의상, 몸매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