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로비 '어바웃 타임'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섹시스타
▲마고로비미란다커(사진=울프오브월스트리트/빅토리아시크릿화보)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37)이 호주 출신 배우 마고로비(23)와 열애설이 터지면서 올랜도 블룸의 전 부인 미란다커도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각) 영국의 한 매체는 지난 12일 미국 선셋 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올랜도 블룸과 마고로비가 한 방에서 단둘이 30분간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마고로비는 최근 개봉한 영화 '어바웃 타임',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섹시스타다.
미란다커는 호주 출신의 톱모델로 최근 올랜도 블룸과 이혼했으며 올랜도 블룸 사이에 아들 한 명이 있다. 유부녀에도 불구하고 섹시한 몸매로 이름이 높다.
이에 따라 마고로비와 미란더커 두 섹시 스타의 사진이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서 비교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마고 로비 미란다 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마고 로비 미란다 커 둘다 사귄 올랜도 블룸 부럽다", "마고 로비 미란다 커 몸매 둘다 장난 아니네", "마고 로비 미란다 커, 올랜도 블룸 전생에 나라를 구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