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혁신도시 최초상가 “S타워”가 성황리에 분양/임대 중이다.
2014년 1월 건축물 준공을 앞둔 S타워는 충북 음성군 맹동면 원중로(충북혁신도시)에 위치한 지상 3층 규모의 근린상가로써 건축면적 566㎡, 연면적 1.639㎡에 이른다.
1층은 전면 8호 상가로 전용률 77%를 자랑하며, 편의점. 공인중개사. 사무소 등 생활밀착형 소매
점이 입점계획에 있고. 2층과 3층은 전용률 83% 6호 상가로 전문 식당가, 학원, 병 의원 등이 입
점하게 된다.
이번에 입찰을 본 b1 블록 단지 내 상가의 경우 1층 3개 호실이 내정가에 320%~400%에 낙찰률
을 보이고 있다. 높은 낙찰 률로 인한 투자수익률 감소와 높은 임대가는 상대적으로 분양가격이
저렴하고 연 9%~13% 수익이 가능한 s타워 쪽으로 발길을 돌리게 하고 있다.
충북혁신도시의 b1블록. a2블록. b7블록으로 연내에 중소형 아파트 2,719세대가 입주하게 된다. S타워는 충북혁신도시의 최초 근린상가로써 아파트에서 접근성이 탁월하며 생활 밀착형 상가와 중심 상업지의 장점을 고루 갖추고 있다.
또한 충북혁신도시는 2013년 12월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이전을 완료하였으며, 기술표준원, 한국소비자 보호원, 한국고용정보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2014년 7월까지 이전하는 등 11개 공공기관이 순차적으로 이전하게 된다. 올해까지 이전하는 기관의 직원 수는 약1,500명에 달한다. 충북혁신도시는 15,000세대 45,000명이 거주하게 될 신도시로 충북혁신도시가 충북의 대표적 신도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5월 아파트 입주와 올해까지 이전 기관 직원들의 이전이 계속될 것으로 예정되어 있음에도 아직 충북혁신도시에는 정주여건이 전혀 마련되지 않아 입주 직원들의 불편이 크다. 이런 상황에서 충북혁신도시에서 2월에 입점을 시작하는 S타워는 입주 직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혁신도시에 절대적으로 부족한 정주여건에 크게 기여하는 편익시설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관계자는 “공공기관의 이전과 공동주택의 입주로 절대적으로 부족한 생활기반시설에 큰 도움이 되고 혁신도시 최초 상가로써 합리적인 분양 임대가로 투자수요를 비롯한 직영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한다. 자세한 S타워의 분양, 임대문의는 전화 (043-883-0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