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감정읽기/귀여운바다표범
고양이의 감정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이 있어 화제다. 이 방법을 안다면 고양이와 실제 소통도 가능하다고 애호가들은 말한다.
고양이 감정 읽기의 핵심은 고양이가 보여주는 몸짓을 이해하는 것이다.
고양이가 낯선 상대와 만나 똑바로 눈을 뜨고 오랫동안 마주치는 건 도전의 의미다. 반면 익숙한 상대에게 가늘게 뜬 눈을 천천히 깜박이며 마주치는 것은 신뢰와 친근감의 표현이다.
배가 보이도록 고양이가 눕는 것은 흔히 복종의 표시로 오해하지만 고양이의 경우에 있어서는 그렇지 않을 때가 더 많다. 적을 만났을 때에 드러누우면 양 앞발과 뒷다리까지 이용해서 본격적으로 싸움에 응하겠다는 뜻을 적에게 보이는 것이다.
고양이 감정 읽기에 누리꾼들은 “고양이 감정 읽기, 몰랐던 것도 알았네”, “고양이 감정 읽기, 고양이랑 소통도 가능하구나”, “개는 감정 읽기가 쉬운데 고양이 감정 읽기는 어려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귀여운 바다표범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인기다.
최근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는 ‘귀여운 바다표범’란 제목의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이 영상은 영국의 판 군도에서 촬영된 것으로 바다 표범이 유영하고 잇는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 속 바다 표범은 사람과 악수하고 배를 드러내는 등 귀여운 매력을 뽐낸다.
귀여운 바다표범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여운 바다표범, 아기 같다” “귀여운 바다표범, 너무 귀엽다” “귀여운 바다표범, 귀염둥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