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옥택연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신인 배우 이엘리야가 공식 SNS를 통해 한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단정하게 땋은 머리에 핑크 컬러의 한복과 심플한 화이트 털 배자를 매치해 단아하고 고풍스러운 느낌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서구적인 외모와 동양의 미가 잘 어우러져 이국적인 느낌을 주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아름다우세요^^”, “정말 다양한 느낌이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참 좋은 시절도 대박 나세요”, “기대되는 배우입니다. 얼굴도 이쁘고 참 좋은 시절 하면 꼭 본방 사수 할께요!! 파이팅 하세요”, “한복이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너무 아름다워요!! 앞으로 티비에서 많이 보았으면 좋겠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엘리야는 지난해 신인배우임에도 불구하고 tvN 드라마 ‘빠스껫볼’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이름을 알렸으며 오는 2월 말 ‘왕가네 식구들’ 후속으로 방영되는 ‘참 좋은 시절’에서 엉뚱 발랄한 성격이 매력적인 김마리 역할을 맡아 2PM의 택연과 호흡을 맞추게 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