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TKO승,박시현
개그맨 윤형빈 TKO승 동영상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박시현이 화제다.
9일 윤형빈은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열린 로드FC 라이트급 경기에서 일본의 타카야 츠쿠다 선수를 상대로 1라운드 4분19초 만에 TKO승을 거뒀다.
이날 박시현은 붉은색 로드걸 복장을 입은 채 아찔한 볼륨 몸매와 잘록한 허리라인을 뽐냈다. 화사한 미소로 라운딩 하는 그의 모습은 많은 남성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시현은 레이싱 모델이자 ROAD FC의 로드 걸스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송가연은 윤형빈 경기에 앞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형빈이 오빠 컨디션 최고인 듯 합니다. 걱정보다 기대돼요"라는 글과 함께 응원을 전했다. 경기가 끝난 후에도 송가연은 윤형빈을 안아주며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눠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타카야 츠쿠다는 자신의 SNS에 “상대가 연예인이라는데 종합격투기를 우습게 보는 것 아닌가. 한국인에게는 질 수 없다 일본인의 힘을 보여주겠다”며 도발한 바 있다.
윤형빈 TKO승 동영상과 함께 박시현 몸매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형빈 TKO승, 로드걸 몸매 대박이다" "윤형빈 TKO승, 박시현 화보도 대박이네..." "윤형빈 TKO승, 박시현 몸매 날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