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시사회 못 와서 미안하다고 바쁜데 시간 내서 집 앞까지 와준 순규. 이 와중에 징크스 포즈로 영화 홍보까지 해주고 갔다. 낯간지럽지만…. 넌 참 멋진 친구입니다. 이번 앨범 무조건 대박나자. Mr. Mr."라는 글과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효민과 써니는 얼굴을 맞대고 손가락으로 턱을 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효민과 써니는 민낯에 가까운 얼굴에도 불구하고 하얀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함께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된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방송된 KBS2 ‘청춘불패’에서 첫 인연을 가졌으며 2012년에도 생일 인증샷을 공개하는 등 남다른 우정을 보여준 바 있다. 이 당시 이 둘은 '써병커플'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다.
효민 써니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효민 써니 인증샷, 둘이 친한가 보네”, “효민 써니 인증샷, 절친들의 모습 보기 좋아”, “효민 써니 인증샷, 둘 다 예뻐서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