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를 통해 홍진호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홍진호 집은 자취방 느낌이 풍기는 아담한 규모로 눈길을 끌었다.
홍진호의 집을 본 노홍철은 "의외로 아담하다"고 놀랐고, 데프콘 역시 "억대 연봉자인데"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홍진호는 "큰 건 안 좋아한다. 외로워 보일까봐"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홍진호 집 공개, 억대 연봉자 맞나?", "'나 혼자 산다'홍진호 집 공개, 너무 아담하네", "'나 혼자 산다'홍진호 집 공개, 작아도 너무 작은데", "'나 혼자 산다'홍진호 집 공개, 딱 필요한 것만 있네", "홍진호 집 공개, 의외로 깔끔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배우 김가연에게 "무섭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해명에 나섰다.
홍진호는 1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 혼자 산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중간에 제가 김가연누나에 대해 한 얘기는 워낙 친하다 보니 약간 오버해서 말한 게 지금 좀 화근이 된 거 같아요"라며 김가연의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그는 "제가 제 친분만 생각해서 말한 게 오해를 부른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오해들은 접어주세요! 늦은 시간 즐거운 새벽 되시고요!! 굿밤"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이를 본 누리꾼은 "홍진호 임요환 김가연이랑 완전 친한가 보네", "홍진호 김가연 발언이 논란? 방송은 그냥 방송으로 봅시다", "홍진호랑 임요한, 김가연 다 친하니까 가능한 말이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