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나는남자다출연
유재석이 새 예능 '나는 남자다' 출연 소식을 밝혀 화제인 가운데 방송인 강호동도 새 예능 프로그램 출연 소식을 밝혀 화제다.
28일 KBS 2TV 이동운 PD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유재석이 '나는 남자다'에 출연한다"며 "다른 MC들은 아직 구성 중"이라고 전했다.
유재석이 출연하는 '나는 남자다'는 집단 MC가 게스트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알려졌다.
특히 유재석이 새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것은 2010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후 4년 만이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방송인 강호동도 화제다.
강호동의 소속사 SM C강호동이 MBC 파일럿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단계다"라고 밝혔다.
강호동의 MBC 복귀작은 '우리 결혼했어요' '세바퀴'를 연출한 황교진 PD와 '라디오스타' 황선영 작가와 손잡은 프로그램으로 아직 제목이나 편성 시간대 등은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유재석과 강호동을 내세운 KBS와 MBC의 시청률 대결도 기대된다.
유재석 나는 남자다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나는 남자다 출연, 기대돼" "유재석 나는 남자다 출연, 믿고 보는 유재석!" "유재석 나는 남자다 출연, 강호동, 유재석 둘 다 좋아!" "유재석 나는 남자다 출연,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