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김장훈 베네치아 아리랑, 삼일절 맞아 '감동의 물결'.. "자랑스런 김장훈"

메뉴

전체기사

김장훈 베네치아 아리랑, 삼일절 맞아 '감동의 물결'.. "자랑스런 김장훈"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3-01 19:00

▲김장훈베네치아아리랑(사진=공연세상)
▲김장훈베네치아아리랑(사진=공연세상)

김장훈 베네치아 아리랑 공연이 삼일절을 맞아 국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김장훈 베네치아 아리랑 사연은 1일 공연세상이 공개했다. 공연세상에 따르면 김장훈은 지난달 27, 28일(현지시간) 가수 김장훈은 세계최대 축제 중 하나인 이탈리아 베네치아 카니발에서 아리랑을 불렀다.

김장훈은 아시아 가수 최초로 베네치아 카니발에 섰다. 산 마르코 광장에서 2만여명의 관객들이 운집한 가운데 아리랑을 열창했다.

김장훈은 이탈리아 출신의 작곡가 롯시니의 '라 단짜'(La Danza), '내사랑 내곁에', '난 남자다' 등으로 이탈리아 시민들을 사로잡았다. 김장훈은 한국시간으로 3.1절에 열린 공연을 기념해 국악팀 노름마치와 함께 '아리랑'을 선보였다. 삼일절의 의미와 아리랑에 대한 설명도 잊지 않았다.

김장훈 베네치아 아리랑을 성사시킨 베네치아 카니발의 총아트디렉터 다비데 람펠로는 "김장훈 씨는 공연을 위해 태어난 동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에서 온 관객들을 상대로 그는 너무 자연스럽게 감동과 웃음으로 관객들을 몰입하게 했다"고 극찬했다.

김장훈의 소속사 측은 "김장훈 씨는 이번 베네치아 카니발을 위하여 모든 힘을 기울였다. 소방관 프로젝트와 병행하고 공연뿐 아니라 한국의 따뜻함을 알리기 위해 개런티와 모든 경비를 베니스의 환경문제를 위해 기부했다. 공연이 잘 끝나고 이태리에 조금이나마 한국을 좋게 인식 시킨 것에 대해 김장훈 씨도 만족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장훈 베네치아 아리랑 공연을 마친 김장훈은 이달 초 잠시 귀국한다. 다음 일정인 아프리카행과 독도아트쑈 in 상하이 준비를 마친 후 출국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37,000 ▲46,000
비트코인캐시 370,500 ▼600
이더리움 3,263,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650 ▼20
리플 1,755 ▼9
퀀텀 1,198 ▼1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19,000 ▲68,000
이더리움 3,265,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50 0
메탈 368 ▼3
리스크 261 ▼5
리플 1,758 ▼5
에이다 302 ▼1
스팀 7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30,000 ▲60,000
비트코인캐시 370,100 ▼900
이더리움 3,261,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620 ▼50
리플 1,755 ▼7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