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추여사변신(사진=KBS'슈퍼맨이돌아왔다'화면캡처)
'추사랑 추여사' 변신 소식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와 장현성 준우 준서 삼부자는 '레고 랜드'를 찾아 어린이 자동차 체험장에서 미니 자동차로 운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추사랑은 자동차를 보자마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추사랑은 차에 빨리 타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녔고, 마침내 유아용 자동차 핸들을 잡은 추사랑은 운전대를 마구 흔들며 난폭운전을 시작했다.
이후 추사랑은 빨간불 신호를 무시한 채 엑셀을 밟는 과격한 운전 실력을 선보였으며, 계속해서 직진만 하다 벽에 부딪히기를 반복했다.
이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던 추성훈은 추사랑의 신호 무시한 운전에 한숨을 내쉬었고, 계속해서 추사랑이 벽에 부딪히자 자동차의 방향을 돌려주기에 급급했다.
추사랑의 신호 무시, 직직 운전 등은 온라인상에서 불법·난폭운전을 일삼는 여성운전자를 '김여사'라고 일컫는 말을 인용해 '추여사'로 불리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추사랑, '추여사' 변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추여사 변신, 너무 귀엽다!", "추사랑 추여사 변신, 사랑이 같은 딸 있었으면 좋겠다", "추사랑 추여사 변신, 아 완전 웃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 예고편을 통해 추사랑의 남자친구를 공개하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