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열애설부인한소이현/박민영비키니
'소이현 김형준 열애설'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소이현 수영복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소이현 수영복 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 '톱스타'의 한 장면으로 검정색 수영복을 입고 일광욕을 즐기는 소이현의 우윳빛 피부와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소이현 소속사 키이스트는 "소이현과 김형준은 친한 사이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열애설에 대해 일축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이현 김형준 열애설 소이현 수영복 사진, 소이현 피부 대박이다!", "소이현 김형준 열애설 소이현 수영복 사진, 진짜 대박!", "소이현 김형준 열애설 소이현 수영복 사진, 몸매가 짱이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소이현은 오는 5일 첫 방송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에 출연한다. 김형준은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출연 중이다.
앞서 배우 박민영이 비키니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박민영의 화보촬영 현장 모습과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영은 스타일링 비법을 묻는 질문에 "솔직히 몸매 관리가 중요하다"라면서 "평소에 많이 움직이고, 이번 촬영 전에는 3일 동안 하루 두 끼만 먹었다"고 말했다.
또 박민영은 콤플렉스에 대해 묻는 질문에 "콤플렉스가 있는데 그걸 가리는 편이다. 허리가 짧아서 비키니는 입어도 예쁘지 않은 몸매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제작진은 곧바로 방송에서 박민영이 비키니를 입었던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