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최근사진(사진=코엔스타즈,정양인스타그램)
정양 최근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정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정리중. 10개월의 여행 후에 쌓인 너무 많은 사진들! 하나씩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양은 여행이 즐거운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여전한 풍만한 볼륨과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최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모델에게 이런 포즈를 시키다니'라는 제목과 함께 정양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정양의 코엔스타즈 소속 프로필으로 사진 속 정양은 '19금' 포즈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정양은 글래머러스한 상체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블랙 티셔츠를 입고 있다. 가슴이 깊게 파인 스타일로 가슴골이 그대로 보여 섹시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하지만 손의 위치가 다소 민망하다. 통 넓은 청바지의 지퍼를 활짝 연 채 왼손을 옷 속에 집어넣고 오묘한 표정을 짓고 있기 때문. 홍보용 프로필 사진이 '19금'인 까닭에 누리꾼들을 더욱 당황하게 만들었다.
정양은 2000년 MBC 시트콤 '세 친구'로 데뷔했고 여기서 글래머 몸매의 '정간호사' 역할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SBS 시트콤 '딱좋아!', OCN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영화 '방자전' 등에 출연했다.
그녀는 영화 ‘방자전’ 이후 별 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양 최근사진, 몸매 대박!”, “정양 최근사진, 잘 사세요~”, “정양 최근사진,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양은 지난 2012년 호주에서 결혼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받고 있다. 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정양은 지난 2012년 4세 연상의 금융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정양의 남편은 홍콩에서 투자금융업에 종사한 금융가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