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MC 유재석이 4년만에 도전하는 신규 프로그램으로 시작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2 ‘나는 남자다’에 임원희와 노홍철이 출연해 화제다.
‘나는 남자다’는 남자의, 남자에 의한, 남자를 위한 특별한 토크쇼 버라이어티를 표방, ‘여자는 보지마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새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MBC ‘무한도전’에서 오랜 호흡을 맞춘 유재석과 노홍철에 재치와 입담으로 예능감을 자랑하는 임원희까지 합세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유재석,임원희, 노홍철로 구성된 MC군단 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력의 패널들과 함께 수백명의 남성 방청객들이 함께 참여해 쌍방향 소통 토크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유재석의 새 예능으로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는 ‘나는 남자다’는 다음달 9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나는 남자다 유재석 노홍철 임원희 새 예능프로그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는 남자다 유재석 노홍철 임원희, 기대돼" "나는 남자다 유재석 노홍철 임원희 대박" "나는 남자다 유재석 노홍철 임원희, 재밌겠다" "나는 남자다 유재석 노홍철 임원희,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