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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 웹툰 다시봄과 표절 의혹에 “순수 창작물”, 이보영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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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 웹툰 다시봄과 표절 의혹에 “순수 창작물”, 이보영 오열?!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3-05 11:12

▲신의선물,웹툰다시봄과표절의혹,이보영오열(사진=SBS'신의선물'캡쳐/웹툰'다시봄')
▲신의선물,웹툰다시봄과표절의혹,이보영오열(사진=SBS'신의선물'캡쳐/웹툰'다시봄')


SBS '신의 선물 14일'(이하 '신의 선물')의 원작이 웹툰 '다시 봄'이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SBS '신의 선물'은 딸이 납치 후 살해당하고 괴로워하던 엄마 김수현(이보영 분)이 사건이 일어나기 2주 전으로 타임워프해 사건을 해결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웹툰 '다시 봄' 역시 딸의 죽음을 겪은 엄마가 자살시도를 하고 타임슬립을 겪는 다는 설정이다.

타임워프라는 콘셉트로 인해 누리꾼 사이에서는 지난 2012년 라라시스터가 연재한 웹툰 '다시 봄'과 유사하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신의 선물' 제작진은 "'신의 선물'은 창작물이며 원작이 따로 없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신의 선물 , 웹툰 다시봄과 표절 의혹, 또 표절 의혹?”, “신의 선물 , 웹툰 다시봄과 표절 의혹, 타임워프설정은 많은데.”, “신의 선물 , 웹툰 다시봄과 표절 의혹, 이제 드라마 시작인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의 선물’에서 이보영은 오열 연기를 펼치며 연일 시청률 상승에 일등공신이 되고 있다.

2회 방송에서 이보영은 유괴된 딸을 찾기 위해 공개수배 TV프로그램에 출연해 납치범을 향해 눈물로 호소해 안방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운 눈물을 안겼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영 오열, 역시 연기잘해.”, “이보영 오열, 보면서 나도 눈물 날뻔.”, “이보영 오열, 안타까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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