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몽상가들''300제국의부활'스틸컷)
'300제국의 부활'이 개봉 후 예매율 1위에 올라 화제인 가운데 배우 '에바그린'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300제국의 부활'은 300속편으로 100만 페르시아 군과 300명의 스파르타 군단의 대결을 그린 '300'의 테르모필레 전투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페르시아 함대를 지휘하는 아르테미시아(에바 그린)는 위험하고 아름답고 섹시하고 쌍칼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독보적인 전사다.
또한 영화에서 상대편인 테미스토클레스의 능력을 높이 산 아르테미시아가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배로 불러들이는 장면에서 에바 그린은 격정적인 정사신을 소화했다.
해당 장면에 대해 에바 그린은 한 인터뷰를 통해 “온몸에 멍이 들었다. 그 어떤 액션 장면보다도 힘들었다”고 밝혔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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