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의종류(사진=네이버인포그래픽)
국가별 치즈의 종류가 화제다.
치즈의 원산지부터 기원까지 새로운 정보가 한 온라인 포털사이트에서 치즈의 종류라는 인포그래픽이 제공되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세계 3대 치즈라 불리는 프랑스 치즈 ‘로크포르’를 포함해 리 치즈, 블루 치즈, 카망베르 치즈, 리바로, 콩테가 있고, 신사의 나라 영국에서는 스틸턴, 하우다 치즈, 체더 치즈가 있다고 전하고 있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이탈리아 치즈는 고르곤졸라와 모차렐라 치즈가 있으며 라미수의 재료 중 하나인 마스카포네 치즈와 최근 샐러드에 주로 활용되는 리코타, 파메르산 치즈도 이탈리아 치즈다.
미국은 몬테리이잭, 크림치즈의 나라이며 네덜란드 치즈는 에담, 하우다 치즈, 코티지 치즈, 레르담 치즈가 있다. 또한 스위스 치즈는 에멘탈, 아펜젤러, 뷘드너 캐세, 그뤼에르라는 치즈가 있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치즈들이 소개되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치즈의 종류, 치즈가 이렇게 다양하다니.”, “치즈의 종류, 맛이 어떨까?”, “치즈의 종류, 여행가면 먹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