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에서 황태후 역으로 압도적인 명품 연기를 펼치고 있는 김서형의 열혈 모니터링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쉬는 시간 ‘기황후’ 세트장 한 쪽에 자리 잡은 김서형이 핸드폰으로 자신의 방송에 집중하고 모습이 담겨있다. 남다른 카리스마 눈빛을 유지한 채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는 그녀는 한 시도 눈을 떼지 않고 본방사수하는 것은 물론 방송 후 반응까지 꼼꼼히 체크하며 명배우다운 열의를 보이고 있다.
또한 촬영이 끝날 때마다 스태프들보다 먼저 모니터로 달려가 자신의 촬영 분을 체크하며 소소한 부분까지 살려내는 빈틈없는 연기를 완성하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고. 이러한 모습에서 언제나 최고의 장면을 만들어내려는 그녀의 연기 열정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다.
특히 김서형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들과 함께 모니터링을 하며 더 좋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의견을 나누고 소소한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체크해 빈틈없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쉬는 시간도 반납하고 모니터링에 열중해 김서형은 현장에서는 ‘열혈 황태후’로 불린다는 후문.
김서형의 열혈 모니터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물오른 연기력의 비결이 있었네!”, “역시 김서형! 항상 노력하는 모습 정말 아름답다!”, “모니터링 중에도 카리스마 눈빛은 여전해!”, “황태후에 걸 맞는 명품 연기! 앞으로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핵심 인물이었던 연철(전국환)의 죽음과 그 일가의 몰락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승냥(하지원)의 조력자 역할을 하던 황태후(김서형)가 다시 대립 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어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 38회는 1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