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공개, '두산'전에 LG 김선우 등판...두산팬에 비수 꽂나? 나머지 구단은?

메뉴

전체기사

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공개, '두산'전에 LG 김선우 등판...두산팬에 비수 꽂나? 나머지 구단은?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3-24 18:10

▲프로야구개막전선발(사진=LG트윈스홈페이지캡처)
▲프로야구개막전선발(사진=LG트윈스홈페이지캡처)

'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프로야구 9개 구단 사령탑과 주축 선수들이 2014시즌 개막에 앞서 24일 오후 이화여대 ECC 삼성홀에서 미디어데이&팬페스트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각 구단 감독들이 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투수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기태 LG 트윈스 감독은 김선우(37)를 친정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개막전 선발 등판을 예고해 깜짝 놀라게 했다.

김선우는 지난해 시즌 종료 뒤 두산에서 방출돼 잠실 라이벌 LG 트윈스에 둥지를 틀었고 이번 시범경기에 2번 나와 1승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했다.

이에 두산 송일수 감독은 더스틴 니퍼트를 예고했다.

삼성라이온즈 류중일 감독은 개막전 투수로 윤성환을, 개막 2차전 투수는 벤덴헐크라고 밝혔다.

넥센히어로즈 염경엽 감독은 벤 헤켄을 개막전 투수로 예고했으며, SK 와이번스는 김광현이 출전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진짜 대박!” “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미리 다 밝히지” “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김기태 감독 멋져” “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김선우가 잘 던지면 두산 팬들 씁쓸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한화 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는 개막전 투수를 언급하지 않았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28,000 ▲215,000
비트코인캐시 371,400 ▲900
이더리움 3,266,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0
리플 1,761 ▲1
퀀텀 1,202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00,000 ▲248,000
이더리움 3,268,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0
메탈 370 ▲3
리스크 265 ▼1
리플 1,762 0
에이다 303 0
스팀 7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60,000 ▲220,000
비트코인캐시 371,000 ▲1,000
이더리움 3,265,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620 ▼50
리플 1,761 ▲2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