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랑 화보가 화제인 가운데 심석희가 배우 김우빈에 대해 언급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공상정 김아랑 박승희 심석희 조해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컬투는 최근 촬영된 화보 이야기를 꺼내며 “누가 가장 예뻤냐”고 물었고 이에 심석희는 “김아랑 언니가 가장 예뻤다”고 답했다.
이에 김아랑은 겸손한 태도로“옷도 예쁘게 입고 메이크업도 하고 하니 어색했다. 처음에는 포즈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했지만 찍다보니 좋았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DJ 컬투는 심석희에게 "이상형 김우빈과 만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말을 꺼냈고 이에 심석희는 "키도 크고 목소리도 너무 멋있다"며 김우빈을 만난 소감을 전했다.
특히 컬투가 "1년에 한 번 볼 수 있는 김우빈과 매일 볼 수 있는 컬투 가운데 하나만 선택하라"는 장난스러운 제안을 하자 심석희는 주저없이 김우빈을 선택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5인방 심석희 조해리 박승희 공상정 김아랑 선수의 패션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김아랑 화보 심석희 김우빈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아랑 화보 심석희 김우빈 언급 보기좋다" "김아랑 화보 심석희 김우빈 언급 심석희 선수 너무 귀엽다" "김아랑 화보 심석희 김우빈 언급 다들 파이팅!" "김아랑 화보 심석희 김우빈 언급 어린 소녀 같이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귀엽다" "김아랑 화보 심석희 김우빈 언급 대박" 등의 반응을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