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티앤씨㈜(FTNC, 대표이사 황영오) 부설 미래전략연구원 ‘명앤명(名&命)이 지난 2월 열린 베이비 엑스포 행사기간 동안 협력사 맘앤베이비와 공동으로 아기 탄생 레이저 발조각 이벤트를 진행,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27일 밝혔다.
베이비엑스포는 지난 2월 20일~23일까지 총 4일간 학여울역 세텍 전시장에서 개최됐으며, 총 150여개사가 참가해 450부스 규모로 치러졌다.
‘명앤명’ 시리즈 중 작명 전문서적 출간에 이어 출시된 고급 명품작명 전문 어플로서, 작명(作名)에 관해 처음으로 서비스 된 네이밍 통합 솔루션이다.
이번 베이비엑스포 기간 동안 20% 할인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출생 전 이름 짓기, 출생 후 이름 짓기(개명 포함) 등의 8만원 상품권을 오프라인 판매를 통해서 많은 산모들의 호응을 얻었다.
명앤명은 전자공학과 경영학, 동양철학(인문학)을 기반으로 기술융합 시스템을 적용해 만들어진 창의적인 지식 콘텐트로 탄생한 어플이다.
실제 황영오 대표는 고려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경영학 석사 졸업 후 원광대학교 동양철학 박사 수료를 마친 인재로, 삼성전자㈜ 종합연구소 및 ㈜한국멘토, 마케팅총괄 임원을 역임했고, 벤처기업협회 자문위원 및 창업과 보육 자문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이 어플에는 특히 황영오 대표가 현재 대학교 3학년인 딸 이름을 직접 작명한 계기로 20년 현장 실전 경험에서 쌓은 작명 노하우가 적용됐으며, DB 저작권 등록과 함께 어플 알고리즘에 대한 특허도 출원됐다.
모바일에서는 그 우수성을 인정 받아 구글스토어 작명부문 1위를 기록했고, 최단기간 다운로드 2만5천건을 달성하기도 했다.
명앤명 작명 어플은 또한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쌍방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점과 작명가의 신뢰도 및 정통 성명학 이론을 충실히 반영했고, 저렴한 가격에도 최종 선택한 이름의 상세풀이를 고급 케이스에 담아 등기 발송해주는 것도 장점이다. 또 출산장려 운동 및 미아방지프로젝트로 DNA 아기신분증 발급 혜택도 주어진다.
이름 선택 과정에서는 발음오행에서 원하는 이름을 반복적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총평 결과를 보고 난 뒤에는 <한번 더 진행하기>도 선택 가능해 다양한 이름을 한 번 더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에프티앤씨㈜ 관계자는 “심혈을 기울여 만든 명앤명 작명어플이 이번 베이비엑스포 기간 동안 많은 산모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다”며, “소중한 아이를 위해 더 좋은 이름을 지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담았기에 앞으로 더 많은 이들이 이 어플을 유용하게 이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명앤명 어플은 이번에 성공적으로 끝난 베이비 엑스포 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유아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엿보고 다기능 앨범에 대한 특허 출원을 마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