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심장과 주요 동맥에 발생하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성이 대두되고 있다. 2009년 통계청에서 발표한 사망원인 통계를 보면, 고혈압성 질환, 허혈성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을 포함한 순환기계통 질환은 우리나라 사망원인의 2위로 악성 종양 다음으로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남성은 55세 이상, 여성은 65세 이상에서 순환기계통 질환의 사망률이 크게 증가한다.
따라서 심혈관 질환은 예방이 필수다. 더구나 이들 질환은 발병할 경우 다른질환에 비해 의료비 지출이많기 때문에 사전 예방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된다.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는 예로부터 솔잎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솔잎은 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있어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막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하는 테르핀 루틴성분이 동맥경화를 방지하고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촉진함으로써 뇌세포기능을 향상시키는 효능이 있다. 또 머리를 맑게하여 공부하는 학생, 수험생들의 학습활동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이와 관련, 두루원 생명공학연구소와 대구대 생명공학부 임무현 교수팀은 동물실험을 통해 솔잎이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저하실험 해독 숙취해소에 효소변화를 준 솔잎이 혈압 당뇨 심장병 중풍 마약 니코틴해독과 유해산소 노폐물 제거등에 좋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솔기력 진액을 개발했다.
특히솔기력은 우리나라 적송의 효능을 순수 국내기술로 발효된 바이오 특허물질인 다단발효추출물로 만들어 진 것이 특징이다.
임무현교수팀은 2008년 세명대에서 개최된 제2회 발효한약 국제심포지엄에서 솔잎을 이용한 다단발효추출물 제조법을 발표했는데, 솔잎을 두 번 발효시켜 만든 특허공법및 특허물질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한 방법으로 솔잎이 갖고 있는 고유한 맛과 향을 살리고 유효기능성 물질들의 손실을 최소화 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다단발효제조방법은 [제0407709호]발명특허를 획득했으며, 숙취 해소에 효과가 있는 [제0412425호]발명특허도 획득했다.
솔기력 판매처인 회사관계자는 “발효솔잎 솔기력은 조선항아리에서 1차숙성100일 2차숙성100일 총200일의 기간을 거처 숙성 발효된제품으로, 솔기력 1회분에는 적송 잎이 약300침이상 다량함유되어 2번의 장독당침발효와 1번의 열추출법에 의해 생산된 고농축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솔잎은 스테미너 식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서울대학교 임응규교수[저]‘솔잎건강법’에서는 ‘솔잎은 스테미너 식품으로 장수초본의 으뜸’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것은 솔잎성분중 특히테르핀정유 성분과 녹색의 엽록소 덕분으로, 솔잎의 기름성분인 텔펜은 막힌곳을 뚫어내는 강력한 휘발성으로 말초혈관을 확장시키고 호르몬작용을 촉진시킨다. 또 솔잎의 엽록소는 겨울의 추위에도 광합성 작용을 하는 놀라운 힘으로 조혈작용 세포재생 작용이 뛰어나다.
문의 1666-7261 www.sungwonhsp.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