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박해진대본리딩
이종석 박해진 대본리딩 현장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닥터 이방인'은 지난 2월 11일 경기도 일산 탄현에 위치한 SBS 제작센터에서 첫 번째 대본리딩을 가졌다. 이에 SBS는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대본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이종석, 박해진, 강소라, 천호진, 전국환, 박해준, 최정우, 정인기, 아역배우 김지영, 구승현 등 '닥터 이방인'의 배우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사진 속 이종석, 박해진은 훈훈한 외모를 뽐내며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낸 것으로 전해진다.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인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멜로 드라마다.
이종석 박해진 대본리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석 박해진 대본리딩 진짜 잘생겼네!" "이종석 박해진 대본리딩 최고의 대세 배우들의 만남이네" "이종석 박해진 대본리딩 드라마 꼭 봐야지!" "이종석 박해진 대본리딩 사진만 봐도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