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김이 생방송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3'(이하 'K팝스타3')에서 298점으로 심사위원 최고점수를 받으며 결승 티켓을 손에 쥐었다.
지난 6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 K팝스타3의 샘김이 박진영의 ‘허니’를 부르며 심사위원의 극찬 속에 결승전에 진출했다.
박진영은 샘김의 노래를 듣고 “샘김은 우리나라의 귀한 꿈나무다”라며 99점을 줬으며 유희열은 “천재다”라는 감탄을 자아내며 역시 99점을 주었다. 또한 양현석은 “가장 중요한 라운드고 감동적인 무대를 보여줘야 하는 데 보여줬다. 편곡과 선곡을 잘했고 위기에 강한 친구”라고 말하며 100점 만점을 주어 놀라움을 나타냈다.
한편 버나드박은 잭슨파이브의 ‘후즈 러빙 유’(‘Who’s Lovin’ You’)를 불러 샘김과 함께 결승전에 진출했으며 권진아는 탈락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K팝스타3 샘김, 유학파는 다른가”, “K팝스타3 샘김, 진짜 잘한다.”, “K팝스타3 샘김, 우승은 누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