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악플러일침(사진=방송캡처/하상욱트위터)
곽정은이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경고한 가운데 하상욱이 곽정은 지원사격에 나섰다.
곽정은은 지난 5일 자신의 블로그 등에 “오프라인에서의 강연에 대해 사실과 달리 악의적으로 날조된 글을 올려 명예훼손을 의도한 사람에 대해서도 법의 도움을 받아 단호하게 대응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곽정은은 지난 2009년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 당시 사진이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성괴’ ‘오크년’ 등 악의적인 댓글들이 올라왔다며 “‘일베’와 같은 사이트, 각종 성형 커뮤니티와 각종 포털 사이트 신문기사 댓글을 통해 조롱당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상욱은 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넌 유명하니까 욕 견뎌’라는 게 말이 된다면, ‘넌 무명이니까 좀 닥쳐’라는 것도 말이 되죠”라는 글을 남겼다.
곽정은 악플러 일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곽정은 악플러 일침, 힘들었겠다” “곽정은 악플러 일침, 악플러들 다 사라져야” “곽정은 악플러 일침, 힘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