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런치vs롯데리아착한점심(사진=롯데리아공식홈페이지/맥도날드공식홈페이지)
7일 맥도날드 맥런치가 다시 등장해 화제다.
한때 유행하던 런치타임이 다시 등장했다. 맥도날드는 4월7일 점심시간대에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맥런치(McLunch)'를 강화해 직장인 및 학생들의 점심시간 공략에 나선다.
맥도날드는 점심 세트메뉴 맥런치로 빅맥과 1955버거,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 등 기존의 인기메뉴를 매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평균 21%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 지난해 9월 출시한 맥스파이시 케이준 버거를 3,900원에 즐길 수 있는 세트메뉴로 구성하고 여기에 인기 사이드 메뉴인 맥너겟 4조각을 추가한 맥스파이시 케이준 버거 플러스 세트를 5,000원으로 제공하는 등 할인된 가격을 선보인다.
한편 롯데리아는 지난 1일 부터 30일까지 '착한점심 2900원'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가장 저렴한 제품이 2900원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맥런치, 오랜만에 점심을 햄버거로”, “맥런치, 반갑다 맥런치”, “맥런치, 진작에 좀 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