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A양이열음윤영주
‘중학생 A양’에서 신선한 연기를 선보인 신예 이열음과 함께 그의 엄마 윤영주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4 ‘중학생 A양’에서 여주인공 조은서 역을 맡아 신예답지 않은 당찬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열음과 곽동연이 주연을 맡은 ‘중학생 A양’은 항상 전교 1등만 하던 여중생이 새로 온 전학생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열음은 ‘중학생 A양’에서 공부, 집안, 외모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안하무인의 강남 최고 ‘싸가지 퀸’ 명문중 2학년 조은서 역을 맡아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7일 한 연예 매체는 이열음이 배우 윤영주의 딸이라고 보도했다.
배우 윤영주는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왕성한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 드라마 '별들의 합창'(2012년)과 '인수대비'(2011~2012년), 'TV 소설 그대는 별'(2004~2005년)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중학생 A양 이열음 윤영주에 대해 누리꾼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윤영주 대박" "중학생 A양 이열음 윤영주 엄마가 배우여서 좋겠다" "중학생 A양 이열음 윤영주 모녀가 미녀네!" "중학생 A양 이열음 윤영주 몰랐어!" "중학생 A양 이열음 윤영주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