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A양이열음
'중학생 A양'에 출연한 신예 이열음과 열음엔터테인먼트의 관계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4 ‘중학생 A양’에서 여주인공 조은서 역을 맡아 신예답지 않은 당찬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열음과 곽동연이 주연을 맡은 ‘중학생 A양’은 항상 전교 1등만 하던 여중생이 새로 온 전학생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열음은 ‘중학생 A양’에서 공부, 집안, 외모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안하무인의 강남 최고 ‘싸가지 퀸’ 명문중 2학년 조은서 역을 맡아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제가 된 이열음의 소속사의 명칭은 열음엔터테이먼트다. 배우와 소속사의 같은 이름에 누리꾼들은 이열음이 소속사 대표의 딸이 아니냐는 의문을 품게됐다.
그러나 추측과 달리 이열음의 본명은 이현정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열음이라는 이름은 열음엔터테인먼트의 대표가 신예인 그를 위해 지어준 것으로 전해졌다.
중학생 A양 이열음을 접한 누리꾼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예쁘다" "중학생 A양 이열음 당찬 신인 등장!" "중학생 A양 이열음 미래가 기대된다" "중학생 A양 이열음 대박" "중학생 A양 이열음 어제 재밌게 방송봤다" "중학생 A양 이열음 우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