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일본 초등학교 5,6학년이 사용하는 모든 출판사의 사회교과서에 '일본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한국이 불법으로 점거했다'는 내용이 포함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모든 국민이 분개하고 있다.
이와 관련, 오리엔탈푸드코리아(대표 박규성)는 일본라멘 전문점 ‘멘무샤’ 전국 각 매장에 ‘독도 후원 업체’라는 현판을 내걸었다. ‘우리 함께 지켜요 우리 독도!’라는 슬로건을 내건 매트지, 엑스배너, 전단지, 포스터 등 독도홍보물 및 자료 등을 비치하여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독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는 것. 얼마 전에는 독도평화상을 수상하면서 독도 수호 이미지가 강해지고 있기도 하다.
일본라멘 전문점 ‘멘무샤’는 지난 2008년부터 일본라멘을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 맞게 대중화시키고 있는 토종 프랜차이즈로, 돼지사골을 베이스로 하는 일본라멘과 달리 소, 닭의 사골을 이용해 담백한 맛을 내는 점이 특징이다. 일본라멘 특유의 느끼함과 진한 향을 없애 고객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고 있으며, 튀기거나 얼리지 않은 생면을 사용해 쫄깃하고 신선한 맛까지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멘무샤는 미소라멘, 쇼유라멘, 돈까스, 덮밥 등 다양한 일본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일본라멘 전문점이지만 베트남쌀국수 전문점 ‘호아빈’, 월남쌈샤브샤브 전문점 ‘코코샤브’. 태국음식 전문점 ‘엔타이’의 본사에서 운영하는 우리나라 토종 브랜드다.
멘무샤 마리오아울렛 최백만 점주는 “독도 이미지와 문구가 매장 곳곳에 비치되니 직원들부터 먼저 새삼 ‘독도는 우리 땅, 우리가 지켜야 하는 땅’이라는 경각심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방문 고객들 중에서도 독도 수호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독도홍보물 배치에 대한 효과를 전했다.
본사는 실제 지난 2월 26일 갈수록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 왜곡이 강화되자 독도를 수호하는데 앞장서고자 지난 사단법인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회장 길종성)와 후원 협약을 맺고, 매월 일정금액을 독도수호기금으로 후원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번 일본의 교과서 문제는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될 일”이라며, “독도와 관련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홍보물 등을 통해 매장 직원들이나 방문 고객들에게 ‘독도는 우리가 함께 지키는 것’이란 점을 강조하기 위해 독도사랑회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독도사랑회는 2002년 ‘독도는 우리 땅’ 가수 정광태 씨와 함께 창립하여 울릉도-독도수영종단, 독도는 우리 땅 노래비 건립, 독도학당 운영, 독도홍보관 건립 등의 실적을 인정받아 제1회 MBC 독도평화 대상을 받는 등 대한민국 독도단체로 인정받고 있다.
본사는 실제 지난 2월 26일 갈수록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 왜곡이 강화되자 독도를 수호하는데 앞장서고자 지난 사단법인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회장 길종성)와 후원 협약을 맺고, 매월 일정금액을 독도수호기금으로 후원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번 일본의 교과서 문제는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될 일”이라며, “독도와 관련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홍보물 등을 통해 매장 직원들이나 방문 고객들에게 ‘독도는 우리가 함께 지키는 것’이란 점을 강조하기 위해 독도사랑회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독도사랑회는 2002년 ‘독도는 우리 땅’ 가수 정광태 씨와 함께 창립하여 울릉도-독도수영종단, 독도는 우리 땅 노래비 건립, 독도학당 운영, 독도홍보관 건립 등의 실적을 인정받아 제1회 MBC 독도평화 대상을
받는 등 대한민국 독도단체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