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옥소리 소속사, 남편 수배 사실에 "'기사 막아달라'고만" 법적 대응 검토

메뉴

전체기사

옥소리 소속사, 남편 수배 사실에 "'기사 막아달라'고만" 법적 대응 검토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4-11 12:18

국내 복귀 무산.. 연락도 끊은 채 대만으로 출국 "현실 파악 못해"

▲옥소리복귀무산(사진=옥소리미니홈피)
▲옥소리복귀무산(사진=옥소리미니홈피)

옥소리 복귀 무산에 대해 옥소리 소속사 대표가 말문을 열었다.

옥소리의 남편이 간통혐의로 국내서 수배중이라는 소식에 섭외가 끊긴 옥소리는 국내 복귀를 포기하고 대만으로 출국한 뒤 국내 소속사와도 연락이 끊어진 상태다.

이에 옥소리의 복귀를 돕던 국내 소속사 측은 법적 대응도 검토 중이다. 옥소리가 남편의 수배 사실을 말하지 않아 각종 업무에서 손해가 발생한 탓이다.

소속사 대표는 "남편과 함께 한국으로 들어와 조사를 받으면 끝나는 사건이라고 설득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럴 생각은 안 하고 '기사를 막아달라'고만 이야기했다. 80개가 넘는 매체에서 나오는 기사를 어떻게 막을 수 있겠냐"며 "옥소리는 아직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옥소리 복귀 무산에 대해 누리꾼들은 "옥소리, 기사만 막아달라 하면 끝나나?" "옥소리 복귀 무산, 박철도 이상하지만 옥소리도.." "옥소리 복귀 무산, 딸에게 당당하고 싶다더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58,000 ▲221,000
비트코인캐시 371,400 ▲900
이더리움 3,267,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0
리플 1,760 0
퀀텀 1,202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93,000 ▲262,000
이더리움 3,271,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0
메탈 370 ▲3
리스크 264 ▼2
리플 1,761 ▼2
에이다 303 0
스팀 7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80,000 ▲250,000
비트코인캐시 371,000 ▲1,000
이더리움 3,267,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620 ▼30
리플 1,759 ▼1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