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예체능태미필독송가연윤보미채보미(사진=송가연SNS/채보미페이스북)
'송가연 채보미'
지난 1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송가연, 태미, 윤보미가 화제다.
이날 송가연은 주부 박지해의 대결이 흥미를 끌었지만 제대로 공격조차 하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점수를 내줘 결국 9대 20으로 참패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송가연은 “혼란스럽다. 공격이 정확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태미는‘뒤후리기’로 필독의 머리를 강타해 4점을 얻었으며 결국 32대17이라는 큰 점수차로 필독을 꺾었다. 이후 필독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 어떤 기분이었냐고요? 머리 맞았는데 당연히 기분 안 좋았다"라며 "굉장히 서럽고 억울했다"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
태미는 한국체육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2007년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한 유단자다.
태권도 3단으로 알려진 윤보미는 가수 선배인 김연우를 상대로 3점 공격을 성공시키는 등 차근차근 점수를 쌓아가며 13:7로 승리를 거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태미 필독 송가연 윤보미, 대박”“우리동네 예체능 태미 필독 송가연 윤보미, 윤보미 멋져” “우리동네 예체능 태미 필독 송가연 윤보미, 송가연이 가장 충격적이였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송가연의 아찔 몸매’ ‘채보미 보라카이’ 라는 제목의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송가연이 과거 로드FC 라운드걸로 활동한 모습이 담겨 있다. 비키니를 연상케 하는 섹시한 의상을 착용하고 풍만하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채보미는 보라카이 해변에서 브라탑를 입고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소트니코바를 연상시키는 분홍색 천을 두르고 특유의 볼륨감 넘치는 E컵 가슴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어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