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개봉하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돌연변이를 없애려는 살인 로봇이자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무기 센티넬에 맞서기 위해 과거와 미래의 엑스맨들이 모두 모이는 SF 블록버스터로 사상 최대의 스케일, 역대 최강의 캐스팅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엑스맨 시리즈의 대표 캐릭터인 울버린을 필두로 각기 다른 능력으로 중무장한 히어로들이 총출동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으며 특히 돌연변이 살인 로봇이자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무기 ‘센티넬’의 과거와 미래의 모습이 함께 공개되어 관객들의 시선을 고정케 한다.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오리지널 엑스맨을 이끈 주역들과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주연들이 총출동하며 여기에 에반 피터스, 오마 사이, 피터 딘클리지 등 새로운 배우들이 가세해 팽팽한 연기대결과 막강한 시너지를 선보인다.
게다가 엑스맨을 시리즈를 부활시킨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매튜 본 감독이 각본에 참여해 스토리적인 완성도까지 기대하게 하는 가운데 최첨단 특수효과와 대규모 액션, 사상 최대의 스케일을 통해 지금까지 본 적 없고 앞으로도 경험할 수 없는 블록버스터의 신기원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