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광주시, 여객선 사고 지원대책본부 활발한 활동 전개

메뉴

전체기사

광주시, 여객선 사고 지원대책본부 활발한 활동 전개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4-20 09:10

- 구호활동에 필요한 인력, 장비, 물품 지속적으로 제공 -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진도 해상 여객선 사고와 관련하여 사고가 발생한 당일 안전행정국장을 본부장으로 지원대책본부를 구성해 활발한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구조지원활동에는 5개 자치구를 비롯하여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롯데칠성, 대한상공회의소, 궁전제과, 한국제과장학회회원, 광역정신건강센터, 광주응급의료정보센터, 대인시장 여성회, 대인시장 상인회 등 유관기관, 사회단체, 기업체, 일반시민이 참여하였다.

그동안 광주시는 매일 소방안전본부에서 구급인력(24명)을 파견하여 구급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에서 의료인력(5명), 광역정신건강센터(5명), 대한적십자사(62명) 등이 매일 현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연인원 461명의 인력이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광주시는 자체 구입한 구호물품과 대한적십자사 등 유관기관 및 단체등으로부터 기부받은 물품을 20일까지 전달한 바 있으며, 지원 물품은 모포(1,212장), 이불(3,380장), 바닥매트(250장), 치약(4,024개), 칫솔(4,040개), 화장지(1,080개), 물티슈(1,008개), 수건(1,200장), 우의(1,000개), 종이컵과 밥그릇(각 30,000개), 빛여울수 등 생수(22,200병), 빵(2,000개), 깨죽(2,00인분), 떡(1,000인분) 등 총 12회에 걸쳐 약 1억 2천여만원 상당에 이른다.

그리고, 광주시는 그동안 휴대용 무전기(10대)와 소방안전본부에서 헬기(1대), 구급차(25대), 구조차(6대), 전남대병원에서 응급차량(1대), 조선대병원에서 구급차량(4대) 등 구조 및 구호에 관련된 장비를 총14회 56대를 지원하였다.

앞으로도 광주시는 지속적으로 진도 여객선 사고 지원대책본부를 가동하여 인력과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며, 또한 진도 현지에서 요청이 있을 경우 적극 지원토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35,000 ▼14,000
비트코인캐시 369,600 ▼1,400
이더리움 3,254,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10
리플 1,754 ▼4
퀀텀 1,203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56,000 ▼117,000
이더리움 3,257,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50 ▼10
메탈 368 ▲1
리스크 265 ▼1
리플 1,755 ▼4
에이다 302 ▼1
스팀 7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10,000 ▼40,000
비트코인캐시 371,000 ▲1,000
이더리움 3,253,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20 ▼30
리플 1,754 ▼4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