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제594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2, 8, 13, 25, 28, 37'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3'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모두 11명으로 각각 12억5559만2796원(이하 세전)의 당첨금을 받으며 2등 당첨자는 42명으로 1인당 당첨금은 5480만7623원이다. 2등은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혀야 한다. 당첨번호 중 5개를 맞힌 3등은 총 1750명으로 당첨금은 1인당 131만5383원이다.
이번 주 나눔로또 판매액은 총 577억6444만2000원으로 집계됐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이며 1등 당첨자일 경우 신분증과 당첨복권을 지참해 서대문 농협중앙회를 방문하면 된다.
20일 나눔로또 공식 홈페이지에 의하면 1등 배출점은 1등 당첨자 수와 동일하게 11곳으로 지역별로는 서울시 강서구, 광진구, 중구 등 3곳에서 배출됐다.
이 외에도 경기 3곳, 대전 1곳, 충북 2곳, 충남 1곳, 경북 1곳에서 당첨자가 나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594회로또당첨번호, 아쉽다", "594회로또당첨번호, 1등 명당은 어딜까?", "594회로또당첨번호, 역시 로또는 어려워"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