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골든크로스(사진제공=팬엔터테인먼트)
탄탄한 전개와 선 굵은 연출 등 박자가 맞는 흡입력 높은 드라마 골든 크로스(팬 엔터테인먼트 제작) 측이 23일 폭풍 절규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상위 0.001%의 우리나라 경제를 움직이는 비밀클럽 골든 크로스 에서 벌어지는 암투와 음모를 그리는 드라마인 골든 크로스는 평범한 가정이 상위 0.001%에게 희생되는 과정이 리얼하게 표현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스틸 속 김강우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아스러진 가슴을 부여잡고 있는 김강우의 절규 장면은 지난 4월 6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 길거리 한복판에서 이뤄졌고 그는 감독의 큐 싸인과 동시에 눈물을 토해내며 연기에 올인했다.
김강우는 드라마 첫 촬영부터 오열과 감정 폭발신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NG 없는 촬영으로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다.
골든 크로스 제작사는 "김강우는 손에서 대본을 놓는 법이 없을 만큼 강도윤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해있다"면서 "이날 촬영에서 김강우는 촬영이 끝난 후 감정을 추스르기 위해 잠시 자리를 피해 숨을 고르고 왔을 정도로 연기에 몰입되어 있다” 고 밝혔다.
상위 0.001%의 비밀클럽 골든 크로스 의 암투와 음모 그리고 이에 희생된 평범한 한 가정의 복수가 펼쳐지는 골든 크로스는 오늘 밤 9시 50분 KBS 2TV를 통해 화제의 3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