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발병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요즘, 암 발병으로 인한 치료비는 얼마나 들까? 평균적으로 간암은 약 6,600만원, 췌장암은 6,400만원, 폐암은 4,700만원, 위암은 2,700만원 정도 지출되고 있다. 몇십, 몇백을 넘어선 천만원 단위로 지출된다는 점에서 암 유병자 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경제적 고통을 겪게 되는 것이다. 서울에 사는 50대 초반 남성 A씨는 얼마 전, 암 진단을 받고 망연자실하게 되었으며 실직과 더불어 고액의 암 치료비로 인해 눈 앞이 캄캄해졌다.
현재 고액의 암 치료비에 대한 대비책으로 많은 이들이 암 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하지만 필수 선택이 되고 있는 암 보험은 보험사 입장에서는 손해율이 높기 때문에 판매가 축소되고 있고 암 관련 보험료 또한 계속 올라가는 추세이며 그 중 남녀 생식기암, 자궁암, 유방암, 난소암, 전립선암, 고환암, 방광암 등에 대한 보장 범위 및 보장금액 또한 점점 축소되고 있다.
암 보험 상품은 각 보험사마다 보장내용과 보험료, 보장기간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이를 신중하게 비교하고 분석하여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이미 암 보험에 가입한 사람 중에서도 일반 암을 제외한 ‘고액 암’ 또는 ‘중대한 암’ 즉, 발병확률이 낮아 보장 받기 어려운 암에 대해서 고액의 진단비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보험 가입이 많아지고 있다. 물론 고액 암, 중대한 암도 중요하지만 모든 암을 포괄하는 개념인 일반 암 진단금을 충분히 설계하는 것이 우선이라 하겠다.
진단금은 암으로 진단 받았을 때 일시에 지급하는 확정보험금으로 진단금이 클수록 암 치료기간에 겪는 각종 교통비, 간병비 등을 포함한 치료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회사에 따라 입원비, 수술비를 1회만 보장하는 상품이 있고 2회, 3회 횟수에 상관없이 수술 및 입원을 할 때마다 보장할 수 있는 상품이 있기 때문에 가입 시 확인해야 한다.
암은 나이가 들수록 발생할 위험이 많으니 보장기간을 최대한 길게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보험료가 오르지 않도록 비갱신형 암 보험으로 선택해야 한다. 또한, 암 보장은 가입 후 90일 이후부터 보장이 가능하니 주의해야 하며 병력 때문에 보험 가입에 제한을 받을 수 있으니 건강할 때 가입해야 한다.
만약 저렴한 암 보험 가입을 하고자 한다면 어릴수록 보험료가 내려가므로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으며 만기환급형보다는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는 것이 보험료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진단금형은 암 진단을 받았을 때 1회에 한해 보험상품 가입 시 사전에 약속한 보험금을 일시금으로 지급해주는데, 진단비가 많으면 입원비, 수술비 등으로 대체 할 수 있으며 생활비용, 기타비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암 보험 상품의 가입순위를 무료로 보험전문가가 전화를 이용하여 추천해주는 암 보험 가격비교추천견적사이트(
http://www.insvalley.com/news/improve.jsp )가 등장해, 암 보험 가입예정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곳에서는 단순 상품 비교를 넘어 가입순위 및 만족도, 전문가 의견까지 들을 수 있어 암 보험 가입 시 필수코스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흥국화재 행복을다주는가족사랑통합보험, 한화손해보험 한아름슈퍼플러스종합보험, MG손해보험 원더풀S통합보험, 우리아비바생명 더 좋은 우리 암 보험, AIA생명 뉴원스톱 암 보험, 삼성생명 암 보험, 현대해상 계속받는 암 보험, KDB생명 꼭 필요한 암 보험, 라이나생명 실버 암 보험 등 국내 유명 보험회사별 암 보험의 종류와 보장내용, 특약 정보, 보험료 설계 등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비교 정리하고 있다.
또한 2차 암 보장 및 여성, 가족, 남성, 태아, 홈쇼핑, 노인, 부모님, 실버 암 보험 등의 특화되고 저렴한 암 보험 상품의 보장 내용과 특약 및 암 보장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며 요즘 민간한 개인정보유출에 대비해 가장 간소한 성함,생년월일,전화번호만 가지고도 상담이 진행되므로 좋은 암 보험의 가입은 꼭 암 보험비교사이트를 이용하길 추천한다.